역사와 국가와 민족 앞에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기 싫었습니다.
왼쪽부터 시인 서효인, 오은, 유희경. 문학과지성사·종로문화재단 제공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895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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