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북한의 통치이념인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미화 찬양한 자
- 2. 북한 공산주의체제의 우월성을 찬양 선전한 자
- 3.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등 북한의 대남 정책 및 주장을 옹호, 지지한 자
- 4.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고 파괴를 선동한 자
- 5. 민중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실현을 선전, 선동한 자
- 6. 계급투쟁에 의한 민중 독재, 노동자 권력 수립을 주장한 자
- 7. 의회민주주의와 국가사법체계를 파괴 선동한 자
현재까지 1차 명단만을 발표하고 무기한 연기에 빠졌다.
재야
강순정(연방통추 공동의장) 권오헌(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명예의장) 김광일(다함께 운영위원) 김승국(평화만들기 대표) 김종일(평통사 사무처장) 나창순(범민련 명예의장) 노중선(4월혁명회 상임대표) 문성현(전 민주노동당 대표) 민경우(전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2] 박석률(민자통 의장) 박석운(노동인권회관, 전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박세길(새사연 연구위원) 배은심(전 반미여성회장)[3]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장) 송갑석(전대협 동우회장)[4] 오종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윤원탁(실천연대 공동대표) 이경원(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 이규재(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이승구(이시우)(사진작가) 이승환(민화협 집행위원장·전 한청 의장) 이재춘(활동가) 이재현(현장실천연대 의장) 임동규(통일광장 대표)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장) 전상봉(공동성강화를 위한 서울시민연대 대표) 정광훈(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전 전농 의장) 정대연(한국진보연대 집행위원장)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조덕원(21코리아 대표) 최열(환경재단 대표) 최일붕(다함께 대표) 표명렬(평화재향군인회 회장) 한상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목사) 한충목(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허영구(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당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