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좌파 놈들 절대로 못 이긴다. 살라미전술이 끝날 때 쯤엔 이미 세상은 변해 있을 것이다.
이런 영화 나올 때마다 멸공,반공,비판,규탄 만으로는 택도 없다. 좌파들은 눈 하나 깜작 안 한다. 왜 나고.? 좌파 산하 조직,기관,단체,협회,연맹,언론,방송,문화,예술,노조,사단,법인,연합,법조계,학계,군인,지식인 등등 끝도 없다. 거기다 조직적,체계적,세분화된 지침과 행동강령등이 얼마나 철저할지 생각해 봤냐.? 보통사람들은 간파 못 한다. 더 큰 문제는 국민들의 세금이 후원금,기부금,지원금등의 정부 보조금 명목으로 좌파 조직들이 굴러가고 있다. 또 이런 조직들을 유지하기 위해 좌파 정권은 방탄 법안과 정책을 끝도 없이 만든다. 자유민주주의의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최대 약점 이다. " 민주주의가 망 할 때까지 민주주의 외쳐라." -- 레 닌 -- 과거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 중에 간첩이 방송,언론,신문사를 10개 보유한 사건이 있었다. 문학이나 예술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알아도 못 잡는다. 지금 오늘도 역사는 반복 중이다. 아주 조금씩.한국인명사전
역사와 국가와 민족 앞에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기 싫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암살했다는 음모론 영화 만든 좌파.
암살자(들) (2026)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북괴선전영화 "민족과운명"
‘박정희 대통령 자작극설’은 북한 내부에서 나온 것이다. 북한의 시리즈 영화인 〈민족과 운명〉(1992~2006년)은 박 대통령이 자작극으로 육 여사를 희생시켜 전 국민을 북한발 공포에 놓이게 하고 정치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창작했다.
김정일 74년 박정희 암살기도 사과 / 일본 언론 5월 박근혜 방북때
"'문재인이 노무현 밀었다'는 영화 만들어도 납득할 거냐"...'암살자들' 논란ing
영화평론가 이동진 리뷰삭제 이후 “평가 철회·사과 생각 없다”
배우 한정수 - 영화는 영화로만 봅시다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42명
1. 김성수 감독 — 완성도가 압도적인 영화다. 강렬한 몰입감, 뛰어난 배우들, 완벽한 연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암살자(들)!!
2. 이준익 감독 — MUST SEE
3. 장동건 — 허진호 감독의 섬세함은 미스터리에서도 여전히 강력하다.
4. 이영애 —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
5. 박지훈 —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6. 강윤성 감독 — ‘서울의 봄’을 압도한다.
7. 김은희 작가 — 진실. 암살자(들)을 응원합니다.
8. 이상이 — 봐야만 하는 이유가 가득한 영화. 강추.
9. 김성균 — 암살자(들)!!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꼭 보세요.
10. 조이현 — 너무 재밌어요. 최고.
11. 오윤아 — 꼭 보세요. 올 추석 온 가족이… 파이팅.
12. 정성일 — 추석에는 가족들과 꼭! 암살자(들)!
13. 채시라 — 훌륭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긴장감 넘치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셨네요. 감독님, 잘 봤습니다.
14. 고소영 — 추석연휴에 꼭 봐야 할 영화. 연기 맛집, 연출 맛집. 이민호 파이팅.
15. 조현아 — 암살자(들) 좋은 영화 크게 응원합니다.
16. 한지혜 — 올 추석 놓치면 안 될 이야기.
17. 한지은 — 암살자(들) 모두가 기억하길. 잊지 말길… 응원합니다.
18. 효민 — 몰입감 최고. 암살자(들) 가족(들)과 함께하세요.
19. 조성우 — 극장에서 보세요. 꼭!
20. 정유진 — 올 추석 안 보면 큰일 나는 영화. 두 시간이 순삭입니다. 최고의 명작. 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21. 이정재 —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
22. 엄정화 — 숨막히게 달려가네요. 너무 멋집니다.
23. 임수정 —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서사의 힘, 배우분들의 묵직함으로 감동입니다.
24. 박주현 — 몰입감 최고. 파이팅.
25. 이명세 감독 — 영화가 뜨겁다.
26.황병국 감독 —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질 수가. 27. 전혜빈 — 피가 뜨거워지는 엄청난 몰입.
28. 황재균 — 꼭, 꼭, 무조건 보세요. 끝까지 몰입돼요.
29. 김보라 —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아주 끈끈한 영화.
30. 김민 —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긴장감. 너무 잘 봤습니다.
31. 김고은 —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
32. 김은숙 작가 —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
33. 김병철 — 진실과 현재 그리고 미래.
34. 김범 — ‘재밌다’라고 가볍게만 얘기할 순 없는, 여운이 남고 배우들의 연기와 역사적 사실, 영화적 각색이 인상 깊은 영화.
35. 정우 — 묵직한 배우들의 진심. 심장이 울리는…
36. 임수향 — 진실을 찾아가는 숨 막히는 시간들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꼭 보세요.
37. 박병은 — 아프지만 진실은 이긴다.
38. 정윤철 감독 — 너무 힘 있고 뜻깊은 영화. 진실을 찾는 모든 분들께…
39. 이현승 감독 — 비극적인 현대사와 허진호 감성이 빚어낸 슬픈 스릴러 영화.
40. 김유미 — 숨 막히는 추적. 진실… 누가 암살자인가.
41. 박선미 — 박진감 넘치는 영화. 그 시대…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대박… 가슴이 무겁습니다.
42. 정윤하 —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밝혀지지 않은 진실.
1. 김성수 감독 — 완성도가 압도적인 영화다. 강렬한 몰입감, 뛰어난 배우들, 완벽한 연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암살자(들)!!
2. 이준익 감독 — MUST SEE
3. 장동건 — 허진호 감독의 섬세함은 미스터리에서도 여전히 강력하다.
4. 이영애 —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
5. 박지훈 —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6. 강윤성 감독 — ‘서울의 봄’을 압도한다.
7. 김은희 작가 — 진실. 암살자(들)을 응원합니다.
8. 이상이 — 봐야만 하는 이유가 가득한 영화. 강추.
9. 김성균 — 암살자(들)!!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꼭 보세요.
10. 조이현 — 너무 재밌어요. 최고.
11. 오윤아 — 꼭 보세요. 올 추석 온 가족이… 파이팅.
12. 정성일 — 추석에는 가족들과 꼭! 암살자(들)!
13. 채시라 — 훌륭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긴장감 넘치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셨네요. 감독님, 잘 봤습니다.
14. 고소영 — 추석연휴에 꼭 봐야 할 영화. 연기 맛집, 연출 맛집. 이민호 파이팅.
15. 조현아 — 암살자(들) 좋은 영화 크게 응원합니다.
16. 한지혜 — 올 추석 놓치면 안 될 이야기.
17. 한지은 — 암살자(들) 모두가 기억하길. 잊지 말길… 응원합니다.
18. 효민 — 몰입감 최고. 암살자(들) 가족(들)과 함께하세요.
19. 조성우 — 극장에서 보세요. 꼭!
20. 정유진 — 올 추석 안 보면 큰일 나는 영화. 두 시간이 순삭입니다. 최고의 명작. 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21. 이정재 —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
22. 엄정화 — 숨막히게 달려가네요. 너무 멋집니다.
23. 임수정 —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서사의 힘, 배우분들의 묵직함으로 감동입니다.
24. 박주현 — 몰입감 최고. 파이팅.
25. 이명세 감독 — 영화가 뜨겁다.
26.황병국 감독 —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질 수가. 27. 전혜빈 — 피가 뜨거워지는 엄청난 몰입.
28. 황재균 — 꼭, 꼭, 무조건 보세요. 끝까지 몰입돼요.
29. 김보라 —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아주 끈끈한 영화.
30. 김민 —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긴장감. 너무 잘 봤습니다.
31. 김고은 —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
32. 김은숙 작가 —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
33. 김병철 — 진실과 현재 그리고 미래.
34. 김범 — ‘재밌다’라고 가볍게만 얘기할 순 없는, 여운이 남고 배우들의 연기와 역사적 사실, 영화적 각색이 인상 깊은 영화.
35. 정우 — 묵직한 배우들의 진심. 심장이 울리는…
36. 임수향 — 진실을 찾아가는 숨 막히는 시간들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꼭 보세요.
37. 박병은 — 아프지만 진실은 이긴다.
38. 정윤철 감독 — 너무 힘 있고 뜻깊은 영화. 진실을 찾는 모든 분들께…
39. 이현승 감독 — 비극적인 현대사와 허진호 감성이 빚어낸 슬픈 스릴러 영화.
40. 김유미 — 숨 막히는 추적. 진실… 누가 암살자인가.
41. 박선미 — 박진감 넘치는 영화. 그 시대…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대박… 가슴이 무겁습니다.
42. 정윤하 —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밝혀지지 않은 진실.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김덕린 (김염)
김덕린(金德麟) > 김염(金焰 진옌
(1910년 4월 8일 ~ 1983년 12월 27일)
중국 영화 황제
항일영화 출연
625전쟁
모택동 어록 인용 > 공산군 투쟁 독려
1952 항미원조 위문단
2026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