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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국가와 민족 앞에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기 싫었습니다.
* 김어준: 방송 및 유튜브 채널에서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체포를 강하게 주장하며 관련 이슈를 공론화했습니다.
* 아이유: 2024년 12월 여의도 국회 앞 탄핵 촉구 집회 현장에 참여한 시민과 팬들을 위해 인근 식당 및 카페에 국밥, 빵, 음료 등을 선결제했습니다. * 뉴진스: 여의도 탄핵 집회에 참여한 팬과 시민들을 위해 인근 카페에 음료 등을 선결제하며 지지 의사를 전했습니다. * 김이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체포를 촉구하는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성명에 동참했습니다. * 고민시: 탄핵 촉구 집회를 앞두고 SNS에 촛불 모양 이모티콘을 올리며 집회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 윤종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체포를 요구하는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발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이승환: 여의도 탄핵 촉구 촛불집회 무대에서 무보수 공연을 펼치고 노래 가사를 탄핵 촉구 내용으로 개사해 불렀으며, 해당 리스트 유포에 대해 "블랙리스트에 올려 달라"며 반응했습니다. * 유리, 서현 (소녀시대): 유리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당산역 인근 김밥 집에 김밥을 선결제했고, 서현 역시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및 관련 지지 의사에 동참했습니다. * 문별: 대중음악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연명했습니다. * 박효신: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동참했습니다. * 스윗소로우: 대중음악인/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성명에 연명했습니다. * 안보현: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스테이씨: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이채연: 팬 소통 앱에서 "연예인이니까 목소리를 내는 것이며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라며 소신을 밝히고 촛불 이모티콘을 게시했습니다. * 츄: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신소율: 배우로서 영화인·문화예술인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 고아성: 여의도 탄핵 집회 현장으로 향하는 사진과 함께 "한국을 구해야 한다"는 문구를 게시했습니다. * 박보영: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이종석: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동참했습니다. * 최민식: 영화제 시상식 소감에서 시위대의 응원봉을 '탄핵봉'이라 언급하며 기성세대로서 미안함을 표하고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 이동욱: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연명했습니다. * 허성태: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연명했습니다. * 장범준: 탄핵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시국과 관련된 곡을 공개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황동혁: 영화 '오징어 게임' 감독으로서 영화인 6,388명 윤석열 파면 및 구속 요구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 피오: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온유: 대중음악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레이디제인: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박명수: 라디오 방송 등에서 시국 관련 소신 발언을 남기고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김은숙: 드라마 작가로서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토니안: 대중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이엘: SNS를 통해 시국 관련 소신 발언과 탄핵 촉구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 김서형: 영화인 및 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동참했습니다. * 이센스: SNS를 통해 민주주의 및 시국과 관련된 소신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 윤일상: 작곡가로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체포 촉구 시국선언 발표에 동참했습니다. * 엔믹스 규진: 대중음악인/문화예술인 시국선언 연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봉준호: 영화인 6,388명 및 81개 단체가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 파면 및 구속 요구 시국선언 성명서에 대표로 연명했습니다.우파는 좌파 놈들 절대로 못 이긴다. 살라미전술이 끝날 때 쯤엔 이미 세상은 변해 있을 것이다.
이런 영화 나올 때마다 멸공,반공,비판,규탄 만으로는 택도 없다. 좌파들은 눈 하나 깜작 안 한다. 왜 나고.? 좌파 산하 조직,기관,단체,협회,연맹,언론,방송,문화,예술,노조,사단,법인,연합,법조계,학계,군인,지식인 등등 끝도 없다. 거기다 조직적,체계적,세분화된 지침과 행동강령등이 얼마나 철저할지 생각해 봤냐.? 보통사람들은 간파 못 한다. 더 큰 문제는 국민들의 세금이 후원금,기부금,지원금등의 정부 보조금 명목으로 좌파 조직들이 굴러가고 있다. 또 이런 조직들을 유지하기 위해 좌파 정권은 방탄 법안과 정책을 끝도 없이 만든다. 자유민주주의의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최대 약점 이다. " 민주주의가 망 할 때까지 민주주의 외쳐라." -- 레 닌 -- 과거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 중에 간첩이 방송,언론,신문사를 10개 보유한 사건이 있었다. 문학이나 예술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알아도 못 잡는다. 지금 오늘도 역사는 반복 중이다. 아주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