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일보 / 京城日報
: 대한제국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발행된 한국의 신문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된 뒤에는 통감부가 조선총독부 체제로 바뀌면서
총독부 기관지로 변경되었다.
일본어로 발행되었으므로 친일적인 성격이 강한 관제 매체였다.
사장의 임명 등 인사 및 운영을 총독부가 주관하였다.
일제 강점기 동안 일본인을 포함한 친일파 인물들은 주로 경성일보를 구독했다는 분석이 있다.
국민문학 / 國民文學
국민신보 / 國民新報
: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자매지
: 대한제국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발행된 한국의 신문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된 뒤에는 통감부가 조선총독부 체제로 바뀌면서
총독부 기관지로 변경되었다.
일본어로 발행되었으므로 친일적인 성격이 강한 관제 매체였다.
사장의 임명 등 인사 및 운영을 총독부가 주관하였다.
일제 강점기 동안 일본인을 포함한 친일파 인물들은 주로 경성일보를 구독했다는 분석이 있다.
국민문학 / 國民文學
: 전시체제기, 일본 국책 문학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에서 간행된 유일한 문예 잡지
국민시가 / 國民詩歌
: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자매지
녹기 / 綠旗 > 흥아문화 / 興亞文化
: 친일단체 녹기연맹 기관지
1944년 3월부터는 흥아문화로 개제되었다.
대동문화사
대동문화사
동도서적
동양지광 / 東洋之光
동양지광 / 東洋之光
: 일제강점기 말기에 발행된 월간지
일본어로 발행되는 친일 월간지로서 내선일체를 주장하는 잡지였으며, 1939년 박희도가 사장을 맡아 창간되었다
: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반일 성향의 대한매일신보와는 달리
일본인이 사장을 맡은 매일신보는 조선총독부와 일제의 통치에 협조적인 관제 일간지였다.
문장 / 文章
: 일제강점기의 문학 잡지로, 1939년 2월에 창간되어 1941년 4월에 폐간되었다.
문학보국 / 文學報國
문학보국 / 文學報國
박문서관 / 博文書館
삼천리 / 三千里 > 대동아 / 大東亞 (개명)
삼천리 / 三千里 > 대동아 / 大東亞 (개명)
: 초기는 민족적 입장을 취하였으나
1937년 이후부터 점차 친일적인 경향으로 바뀌기 시작하여,
마침내는 친일파·민족반역자를 등장시켜서 반민족적 잡지로 전락하였고,
끝내는 친일잡지 ≪대동아≫로 개명까지 하였다.
신시
신시대 / 新時代
신시
신시대 / 新時代
: 1941년, 신시대사에서 노익형이 시사적인 내용과 문예물을 수록한 월간 잡지.
이 잡지는 1941년 1월 창간되어 1945년 2월 통권 54호로 종간되었다. 주로 시사와 문예물을 실었던 종합지로서, 기사의 내용은 친일색이 농후하였다.
인문평론 / 人文評論
조 광 / 朝 光
: 일제강점기인 1935년 10월에 창간된 월간 잡지
1940년대를 전후하여 일제의 탄압과 강요로 일문(日文)과 일제의 침략전을 지지, 찬양하는 작품·논문 등을 실어 친일잡지가 되었다
춘추 / 春秋
: 1941년, 조선춘추사에서 우수한 논문들과 문학 작품을 수록한 월간 잡지.
<친일문학론>에 등장한 친일문인 명단이다.
부록의 관계 작품 연표에 등장한 110명,
범친일 문인에 드는 사람은 160명
영광된 작가는 윤동주, 병영로, 김영랑 등 모두 15명
김남천 / 金南天
(1911년 3월 16일 - 광복월북, 1953년 8월 6일)
일제 말기인 1943년에는 조선문인보국회(朝鮮文人報國會)의 평의원이 되어
『국민문학』·『조광』 등 황도문학을 선양하는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염상섭 / 廉想涉 - 의혹
(1897년 8월 30일 - 1963년 3월 14일)
염창섭
1. 김동인
2. 김동환
3. 김문집
4. 김사량
5. 김소운
6. 김안서
7. 김용제
8. 김종한
9. 김팔봉
10. 노천명
14. 유진오
16. 이무영
17. 이석훈
18. 이효석
19. 장혁주
21. 정인섭
24. 주요한
26. 최남선
27. 최재서
29. 신인 작가와 기타. 20명
곽종원
김경린 / 金璟麟
(1918년 4월 24일 ~ 2006년 3월 30일)
김경희 / 金景熹
김기수 / 金圻洙
김동림 / 金東林
김본종희 / 金本宗熙
김사영
조연현
출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