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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우파는 좌파 놈들 절대로 못 이긴다.

 우파는 좌파 놈들 절대로 못 이긴다. 살라미전술이 끝날 때 쯤엔 이미 세상은 변해 있을 것이다.

이런 영화 나올 때마다 멸공,반공,비판,규탄 만으로는 택도 없다. 좌파들은 눈 하나 깜작 안 한다. 왜 나고.? 좌파 산하 조직,기관,단체,협회,연맹,언론,방송,문화,예술,노조,사단,법인,연합,법조계,학계,군인,지식인 등등 끝도 없다. 거기다 조직적,체계적,세분화된 지침과 행동강령등이 얼마나 철저할지 생각해 봤냐.? 보통사람들은 간파 못 한다. 더 큰 문제는 국민들의 세금이 후원금,기부금,지원금등의 정부 보조금 명목으로 좌파 조직들이 굴러가고 있다. 또 이런 조직들을 유지하기 위해 좌파 정권은 방탄 법안과 정책을 끝도 없이 만든다. 자유민주주의의 법과 제도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최대 약점 이다. " 민주주의가 망 할 때까지 민주주의 외쳐라." -- 레 닌 -- 과거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 중에 간첩이 방송,언론,신문사를 10개 보유한 사건이 있었다. 문학이나 예술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알아도 못 잡는다. 지금 오늘도 역사는 반복 중이다. 아주 조금씩.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민청련 계보

 민청련 (민주화운동 청년연합)

>민통련

>전민련

>전국연합-한국진보연대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조진웅 쉴드

고일석 / @@@
(? ~)
더브리핑 기자
대깨문 (표창장: 대한 민국 을 뒤흔든 정치 검찰 의 사기극 공동저자)
"조진웅 배우님의 경우는 예전 같으면 어두운 과거를 딛고 훌륭한 성취를 이룬
미담으로 다뤄졌을 얘긴데 세상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김경호 / 金敬浩
(1971 ~)
변호사
조진웅은 장발장



김어준
직업적 음모론자
"조진웅 문정부 때 활동 탓에 작업 당해...연예인에게만 가혹"



류 근 / 柳 根
(1966 ~)
시인
"소년원 근처 안 가본 청춘이 어딨다고"...'소년범 인정' 조진웅 은퇴에 '분노'



류영재 / 柳英載
(1983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엄마의 마음으로, 소년범에 기회줘야 "



박경신 / 朴景信
(1971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
"조진웅은 성공적 교화 인물"



서승만 / 徐承滿
(1964년 3월 30일 ~)
개그맨
-"해외에서도 칭찬한 대장동 개발씹는 애들.
대선 끝나고 배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배우. 연기 잘하는 배우. 안따깝네요...
국짐 어떤 여자는 불륜에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뻔뻔하게 기어 나오던데..."



송경용 / 宋炅用
(1960 ~)
대한성공회 신부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



이정석 / 李政錫
(1967년 5월 26일 ~)
가수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조진웅 은퇴 두둔 글 올렸다 삭제 ‘논란 증폭’



정 준 / 鄭 俊
(1979년 3월 6일 ~)
배우
문재인 지지자
"조진웅 죗값, 어린 시절 치렀다...'용서' 라는 단어 생각할 때"



최광희 / @@@
(1969년 6월 4일 ~)
영화평론가
"그 빌어먹을 폭로로 인해 한국 영화의 소중한 배우 자산이 사라졌다.
조진웅만큼의 표현 영역이 사라졌다는 얘기다. 그의 과거가 그것만큼 중요했나?"



한인섭 / 韓寅燮
(1959년 11월 21일 ~)
조국 자녀 인턴서류 의혹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조진웅, 청소년의 길잡이일수도, 생매장 당하지 말길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특검 외

국힘의 통일교 3천여명
민주당, 수원시학원 연합회 1만명 초과


공흥지구 특검 조사받던 양평군 공무원 자택서 사망 (김건희 특검)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광복절 사면 복권 주요 대상자 명단 (총 2188명)

 
광복절 사면 복권 주요 대상자 명단

잔형집행면제 및 복권
조 국 - 친문 - 입시비리 관련 징역형 확정 (부부입시비리단) + 청와대 감찰무마혐의

홍문종 - 국힘 - 송언석 사면요청 문자 논란

정찬민 - 국힘 - 송언석 사면요청 문자 논란

백원우 - 친문 - 유재수 감찰무마

하영제 - 국힘 - 뇌물

형현기



형선고실효 및 복권
윤미향 -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최강욱 - 조국 아들 조원 허위 인턴 확인서 발급

유진섭

박우량

이용구 - 택시기사 폭행 유죄 확정

조희연 - 전교조 출신 해직교사 5명 부당 특채 유죄 확정

한만중

정경심 - 입시비리 관련 징역형 확정 (부부입시비리단) + 7대스펙위조 다 인정



복권
심학봉 - 국힘

송광호

윤건영 - 친문 - 국회 유령 인턴등록 (허위 인턴 등록)

은수미 - 정치자금법 위반(조폭 경찰 삼각비리 커넥션)

송도근

이제학

김종천

신미숙 - 친문 -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김은경 - 친문 -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문형표 -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유죄 확정

홍완선

황희석

노환중 - 조국 딸 조민 장학급(청탁금지법 위반)


-----
민주노총 출신 - 건설업계 폭력배
-건설노조
-화물연대 소속





-----그외
최지성 -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2021년 뇌물공여 혐의

장충기 -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2021년 뇌물공여 혐의

박상진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

최신원 - 전 SK네트웍스 회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현재현 - 전 동양그룹 회장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2025.08.20 새만금 태양광 청탁 브로커도 찢정부 광복절 특사로 나왔다





참조:
https://www.lawtimes.co.kr/news/210434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김형직 / 金亨稷

김일성 아버지 김형직은

독립운동가에 공산주의자는

치료도 안해줬을정도로 반공주의자에

독실한 개신교신자였음.

2025년 6월 29일 일요일

2025년 5월 4일 일요일

좌파

김기종 - 루퍼트 미 대사

배준표 - 노르웨이- 윤 부부 딥페이크

한강 - 윤석열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 - 노벨상 작가

김호창 - 조국지지 - 전한길 쓰레기 비판

이지리 - 건담조립 - 정치적 사상




2025.07.29 미국 뉴욕서 민노총 좌파단체 "미국은 점령군,학살자, 미군철수"
함재규 민노총 부위원장 -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연설


2025.07.30 민주 '대선승리기여' 당대표 1급 포상 대상자 8142명 확정
..."찢 갤러리" 도 이름 올려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25.03.31 시민단체 보수 재판관 공수처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 (사세행)
김한메 대표

은 중도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정형식 김복형 조한창 헌법재판관 3인을

직권남용 및 내란방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수잔 숄티 "DJ와 盧가 김정일을, 文이 김정은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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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politics/2025/01/30/53YVTTI57RGFJDJJKGRRRYPQJM/

https://www.rfa.org/korean/in_focus/dj_sunshine-01052010173508.html

2025년 1월 3일 금요일

25.01.03 공수처의 불법무효 체포영장 집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대통령 측 "정당한 법 집행에는 얼마든지 따를것"

대통령 측 "대통령이 왜 목숨, 명예 팽개치거 계엄 선포 했겠나?"

대통령 측 "국회가 탄핵소추권 남용, 일사부재리 원칙도 위반"

김상욱(국힘>민주당) "뒤에 숨는 겁쟁이 모습, 자기 보신만 집중"

공수처 (오동운) vs 대통령 경호처 (박종준) 1차 > 체포실패

윤석열 잡으로 민주노총이 간다!
민주노총이 관저 문을 열고 윤석열 죗값 치르게 하겠다.

내란수괴, 금속노조가 잡으러 간다.

한남동 관저 불법촬영 MBC, JTBC, SBS, 고양이뉴스(유튜버) 고발
: 1급 비행금지구역 P-73 공역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제1방공여단+제30기갑여단+제9보병사단+제17보병사단
:군사시설 지정구역
합동참모의장 공관+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공관

공수처 최상목 권한대행에 경호처 체포영장 집행 응하도록 요구예정

탄핵소추위원 측 : 대통령 탄핵 사유서 내란죄 철회, 헌재가 권유 들통

북한, 국민 다수 외면하고 지지자에 선동 메시지 보낸 尹에 "추태부리고 있다"

2024년 10월 20일 일요일

blind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의 마인드 심리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그들에게 사회운동이란

대학 진학률이 10%남짓이던 시절,

소위 명문대생이라는 특권의식과 소영웅주의에 빠져서 우리는 선각자이고

우매한 대중은 계몽의 대상이라는 생각으로 마치 게임 하듯 위에서 내려다 보는 '놀이'를 즐긴것에 가깝다.


얼마나 재밌었을까


대충 혁명혁명 떠들면서 이론놀이 하며 한껏 지적인 폼을 잡아대고

길거리 나가서 스트레스 좀 풀다가 밤에는 예쁜 여학우들과 기타도 치고 섹스고 하고 동지, 형 해가며 낭만을 즐기고.

어쩌다 경찰서에 가면 "어휴, 명문대생들이 그러면 못써! 너희들은 나라의 기둥이니 오늘 하루 여기 있다가 학교로 돌아가"

온 나라가 우쭈쭈 해주는 명문 대학생의 영웅놀이.


막상 집권하니 자신들 뒤봐준 나라 위해서 신자유주의 도입해서 외국자본에 온 나라를 팔아먹고

돈 뿌려서 부동산 미친듯이 펌핑시키고 젊은 세대 미래와 부를 통째로 갈취하고

언론 꽉 쥐고 국민연금 더 내고 더 받자 이딴 웃기지도 않는 개소리나 하고

외국에서는 쓰지도 않는 MZ라는 프레임 지어내서 하루종일 조롱이나 쳐해대고

지금 586, 운동권 민주화 세대라는 놈들은


딱 그 상태에 고착 돼서 몸만 늙어버린 철부지 매국노들임. 토나오는 개역겨운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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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치우고 민주화를 되돌리는 총기를 든 반민주화 운동을 해야 나라가 산다...

민주화해서 좋은게 뭐냐... 지방자치 했더니 온갖 지역유지 양아치 자식들이 선거 나와서 세금으로 해외여행가고 배지 달고 거들먹거리고...

하여튼 이 놈들이 한 짓거리 중 제대로 된 게 없음.. 지방자치처럼 다 듣기에만 좋은 개살구고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73824

2024년 6월 7일 금요일

구수정

구수정

(1966 ~)

월남전 참전용사 전범 일반화

베트콩 전쟁범죄 언급X

"한국이 미국의 예속국가였다." 망언

2023년 12월 23일 토요일

2023년 8월 29일 화요일

2023년 3월 31일 금요일

30.03.2023 박원순 모란공원 이장논란

박원순
서울시장
성범죄자
01.04.2023 여론을 인식해 모란공원으로 야반도주마냥 신속히 몰래 이장

2022년 5월 22일 일요일

민주당원

문성근 / 文盛瑾
(1953년 5월 28일 - )
TIMES 표지 논란



신승목
(? - )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이주혁
성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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