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조진웅 쉴드

고일석 / @@@
(? ~)
더브리핑 기자
대깨문 (표창장: 대한 민국 을 뒤흔든 정치 검찰 의 사기극 공동저자)
"조진웅 배우님의 경우는 예전 같으면 어두운 과거를 딛고 훌륭한 성취를 이룬
미담으로 다뤄졌을 얘긴데 세상이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김경호 / 金敬浩
(1971 ~)
변호사
조진웅은 장발장



김어준
직업적 음모론자
"조진웅 문정부 때 활동 탓에 작업 당해...연예인에게만 가혹"



류 근 / 柳 根
(1966 ~)
시인
"소년원 근처 안 가본 청춘이 어딨다고"...'소년범 인정' 조진웅 은퇴에 '분노'



류영재 / 柳英載
(1983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엄마의 마음으로, 소년범에 기회줘야 "



박경신 / 朴景信
(1971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
"조진웅은 성공적 교화 인물"



서승만 / 徐承滿
(1964년 3월 30일 ~)
개그맨
-"해외에서도 칭찬한 대장동 개발씹는 애들.
대선 끝나고 배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배우. 연기 잘하는 배우. 안따깝네요...
국짐 어떤 여자는 불륜에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뻔뻔하게 기어 나오던데..."



송경용 / 宋炅用
(1960 ~)
대한성공회 신부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



이정석 / 李政錫
(1967년 5월 26일 ~)
가수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조진웅 은퇴 두둔 글 올렸다 삭제 ‘논란 증폭’



정 준 / 鄭 俊
(1979년 3월 6일 ~)
배우
문재인 지지자
"조진웅 죗값, 어린 시절 치렀다...'용서' 라는 단어 생각할 때"



최광희 / @@@
(1969년 6월 4일 ~)
영화평론가
"그 빌어먹을 폭로로 인해 한국 영화의 소중한 배우 자산이 사라졌다.
조진웅만큼의 표현 영역이 사라졌다는 얘기다. 그의 과거가 그것만큼 중요했나?"



한인섭 / 韓寅燮
(1959년 11월 21일 ~)
조국 자녀 인턴서류 의혹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조진웅, 청소년의 길잡이일수도, 생매장 당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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