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0일 금요일

간첩 논란








27.05.2021 청주 간첩단 사건 (자주통일충북동지회) 3명 기소
당시 국정원장 서훈 결재거부로 검거 실패
당시 검찰총장 김오수 검사파견요청 거부

09.01.2023 제주 간첩단 사건 (ㅎㄱㅎ, 한길회?)
"민노총, 시민단체 앞세워 투쟁하라"
2021년 당시 국정원장 박지원의 결재거부로 검거실패

창원간첩단 (자주통일민중전위)
경남 창원과 진주, 전남 담양?, 전북 전주 등의 지역에서도 북한 연계 지하조직이 결성된 정황을 포착하고 확대 수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미 2년 전 창원 지역 고등학생이 이와 관련된 질문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한 것이 뒤늦게 발굴돼 화제다.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사건

충북동지회




강성희
통합진보당 의원
이석기 후배



김@@ 대위
(? ~)
육군 특수전사령부 13특수임무여단 소속 중대장
비트코인 받고 군사기밀 유출



김련희
평양시민



김일진
북한간첩



리광진
북한간첩



배성룡
북한간첩



송두율
1967년 서울대 철학과 졸업
197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대 대학원 철학 박사
1973년 평양방문, 북한 노동당 가입, 이후 19차례 북한 방문
1974년 재독 민주사회건설협의회 초대의장
1982년- 독일 뮌스터대 사회학과 교수
1991년 북한 사회과학원 초청,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강의
1994년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김일성 장례식 참석 위해 북한 방문
1995년 베이징에서 남한/북조선 학술회의 주도
2000년 늦봄통일상 수상
2003년 한국 귀국, 국가보안법 위반(간첩활동 혐의)로 기소1심, 7년 징역형 선고·항소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선고



신영복 / 申榮福
(1941년 8월 23일 - 2016년 1월 15일)
통일혁명당 사건
문재인 존경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
"국가보안법은 역사의 유물로 사라졌어야 할 법"


윤이상 / 尹伊桑
(1917년 9월 17일 - 1995년 11월 4일)
작곡가
문재인 참배
오길남은 귀국 후 쓴 수필에서 '윤이상과 송두율이 독일에서 교민들을 상대로 공작을 수행했으며 자신을 포섭하고 자기 가족을 정치범수용소에 보내는 데 앞장선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2011년에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탈북 후 윤이상에게 5년동안 매달리며 가족을 구출하려고 노력했으나 '북한으로 돌아가라'는 요구를 받았으며 '무슨 정신 나간 소리야! 당신은 미제 고용간첩이나 다름없는 사람이다. 경솔한 짓을 하면 가족이 어떻게 된다는 걸 명심하라'라는 비난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석기
비례대표 국회의원
1999 북한지령을 받은 지하정당 민혁당 사건으로 실형



전지선
북한간첩






탁현민 / 卓賢民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北 야간 열병식, 내가 현송월에 조언,  법조계 “이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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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조직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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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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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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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출신 추정) 제주 평화 쉼터 대표

석권호(이하 A씨) (민주노총 조직국장)
김영수(이하 B씨)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신동훈(이하 C씨) (제주도 평화쉼터 운영위원장)[1]
양기창(이하 D씨) (광주기아차노조 간부)[2]
총 4명

2025.10.01 국정원, "무죄확정" 간첩협의 전 민노총 간부 2명 이례적 사과 (찢정부)
캄보디아 2명 유죄
베트남 2명 유죄








전장연?



세월호 시민단체

2022년 12월 18일 일요일

1940.02.11 광영록 / 光榮錄

기원절(紀元節)이란?

일본의 개국신(神)이랄 수 있는 신무(神武) 천황이 일본을 건국하고 즉위한 날(2월 11일)을 기념한 것으로, 우리로 치면 개천절에 해당된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기원절로 불리다가 이후부터는 건국기념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일제는 기원 2600년인 1940년에는 당시 도쿄와 식민지 등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치렀는데, 괴뢰국인 만주국의 황제 부의가 도쿄에 초대되기도 했다.

특기할 점은 일제는 1940년도 기원절을 '기념'해서 조선 전역에 창씨개명제를 실시했다. 창씨개명의 근거 법률은 제령 제19호 '조선민사령 중 개정건'과 제령 제20호 '조선인의 씨명(氏名)에 관한 건'이다.

일제가 '기원절'이라는 특정 기념일을 기해 조선인의 일본인화를 추진했다는 점은 황국신민화 정책의 상징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자료는 일제가 기원(紀元) 2600년인 1940년 2월 11일 기원절 행사를 도쿄와 경성(현 서울)에서 성대하게 개최하면서 이 행사에 초대된 인사들의 면면을 기록한 인명록으로, 정식 명칭은 <<기원이천육백년축전(祝典)기념 광영록(光榮錄)>>이다.

조선신문사에서 1941년 10월에 간행한 이 <광영록>은 1백여 장에 이르는 기원절 행사 관련사진과 함께 <부록>으로 기념식과 봉축행사에 초대된 초대자들의 명단, 사진, 약력 등을 수록하였다.

전체 수록자는 모두 1100여 명으로, 이 가운데는 조선인 300여명도 포함돼 있다. 이 행사에 초대된 조선인들은 총독부 산하 각 기관의 고관대작을 비롯해 사회 지도급 인사, 자영업자, 면장, 하급 경찰간부, 그리고 지역유지 등 각계 인사가 망라돼 있다.

일제가 이 행사에 초대된 것을 두고 '자자손손 가문의 영광'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봐 이들은 총독부로부터 조선통치에 공로가 인정됐거나 또는 충성심이 검증된 인사들로, 소위 '충량한 황국신민'으로 평가된 사람들로 볼 수 있다.





강대련



강대식

강동희

강영철

강한종

계광순

고덕환

고성덕



고원훈

고일청

곽영근

권영달

권영태

김갑순

김경숙

김기태

김기형 ?

김기화

김남수

김동덕

김동식 ?

김동준

김두섭

김법룡

김병숙

김병욱

김복수

김봉진

김사연

김상규

김상모

김상배

김석진 / 金錫珍

김시권

김신석

김영환

김용주

김우영

김원근

김윤희 / 金允熙

김응석

김익수

김인덕

김정덕

김찬욱

김창배

김창우

김철진

김택준

김현부

김화준

남상익

남창희

노영범

노창안

류승수

류창석

류한무

문명기

문무성

민규식

민대식

민재기

박기봉

박명진

박병규

박병채

박상준

박성행

박은삼

박정윤

박중양

박충모

박판종

박홍주

박흥식

박희련

백남극

백윤화

방범주

방의석

서창옥

선우렴

송두한

송종헌

송찬도

 
송화식

신낙균

신석호

신태현

심상태

심재건

심재승

안배항

안향덕

안형식

양성관

양회락

엄경렬

엄주면

오달화

오병욱

오성환

원병희

유만겸

유정식

유창민


윤덕영

윤백선

윤상원

윤의섭

윤일중

이강렬

이강원

이건형

이경식

이경우

이교식

이국현

이두녕

이만수 / 李晩秀

이만종

이병길

이봉지

이상각

이상기

이성옥

이승우

이영찬

이완직

이용휘

이운붕

이원보

이원창

이인호

이재면

이종덕

이종무

이종순

이종욱

이준재

이직호



이진호

이창영

이태기

 
이풍한

이학범

이항구

이홍묵

이홍재

이흥재

장세규

장승택

장용관

장윤식

장응상

장헌식

장희봉

전기대

전덕룡

전병표


전성욱

전승수

전영극

정경모



정교원

정균식

정대연

정수태

정수학

정은순

정익상

정한철

조근영 / 趙根泳

조병상

조병학

조상만

조상옥

조석영

조중설

조한철

지종호

진염종

차남진

최계식 ?

최 린

최승수

최 연

최창학

최형호

하준석

한규복

한명술

한상룡

한상정

한정석

함준경

허연욱

홍윤남

홍치업

황운천

황종국

황하영

황희수





김활란 이화여전 교장

김성수(전 동아일보 사주) 보성전문 교장

최준집(창씨명 丸山隆準, 강릉조선주조 조합장, 중추원 참의)

변호사 박천일(신의주 부회의원)

경찰관 출신으로 충남도지사, <매일신보> 사장을 지낸 이성근

노덕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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