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씨개명 : 朝野 東仁
법명 : 기인 / 琪仁
-임종국 (친일인명사전 프로토타입 저자)-
일본의 조선 침략 세력에 부화뇌동한 친일파
왜냐하면 이동인이 개화 문물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일본 정부의 침략 밀명을 받고
법호 : 서명 / 西明
(1849년 - 1881년, 암살? 실종?)
조선말기 1세대 개화파 승려
-근대 조선인 중 창씨개명 1호.
일본식 불교인 정토진종 오타니파(眞宗大谷派)의 본찰인 히가시혼간지에서 법계를 받았다.
이전에 범어사와 통도사에서 정식 승적에 올랐는지는 이론이 있으나,
본격적인 활동 시기에 일본에서 법계를 받은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조선말기 1세대 개화파 승려
-근대 조선인 중 창씨개명 1호.
일본식 불교인 정토진종 오타니파(眞宗大谷派)의 본찰인 히가시혼간지에서 법계를 받았다.
이전에 범어사와 통도사에서 정식 승적에 올랐는지는 이론이 있으나,
본격적인 활동 시기에 일본에서 법계를 받은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개화승 부분도 논란이 있어서, 임종국은 이동인을 이중 스파이로 지목했다.
-임종국 (친일인명사전 프로토타입 저자)-
일본의 조선 침략 세력에 부화뇌동한 친일파
왜냐하면 이동인이 개화 문물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일본 정부의 침략 밀명을 받고
부산에 처음 상륙한 일본 불교의 접근에 의해서 이뤄진 것이었기 때문이다.
-승려 겸 사학자 임혜봉(친일 승려 108인 저자)-
다만 이동인은 을사조약이 체결되기 20여년 전에 죽어서
-승려 겸 사학자 임혜봉(친일 승려 108인 저자)-
다만 이동인은 을사조약이 체결되기 20여년 전에 죽어서
공식적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하지는 않는다.
출처: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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