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9일 토요일

부정선거 의혹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익명으로 별도의 휴대전화를 개통해 정치인들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감사원이 밝혔다. 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주 임무로 하는 선관위의 실무 총책임자가 선거 관리의 대상인 정치인들과 비선(祕線)으로 소통했다는 것이다.

세컨드폰으로 정치인과 소통 논란…데이터 삭제 후 반납








양정철
중국 공산당 '당교'와 정책협약 맺겠다



조해주
문재앙 캠프 공명선거특보 출신
전자투표기 들여온사람



고한석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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