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의 지부인 남총련의 정의찬 의장
경기도 산하기관인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임명한 사실이 기사화되면서 이 사건이 재조명되었다. 정의찬은 이 일이 밝혀지자 사무총장직을 사퇴했지만 이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승철 정책위원
장형욱 정책위원
전병모 기획국장
최석주 전남대 오월대 대장
전연진 전남대 총학생회 투쟁국장
구광식 전남대 총학생회 섭외부장
2003년에 3개월 간 20여 회에 걸쳐 연쇄 강도강간을 저질렀고
결국 강간살인까지 저지르면서 또 사람을 죽였다.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소주 12병을 나눠 마시고 만취한 상태에서 피해자를 남총련 사무실 방으로 끌고 가 그의 본명과 학생이 아니란 것을 확인받자 경찰 프락치란 것을 자백하라며 주먹은 물론 쇠파이프와 물병을 이용해서 구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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