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 올리비아 혜
(2001년 11월 13일 ~)
이달의 소녀
계엄 당일 국회 방문
박채원 / 朴彩媛
예명 : 고원
(2000년 11월 19일 ~)
응원봉 집회참석 인증샷
이동욱 / 李棟旭
(1981년 11월 6일 ~)
배우 - 하얼빈
탄핵 집회 응원
배우 이동욱은 윤 대통령 탄핵안이 여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자동 폐기된 7일 밤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독일 록 밴드 스콜피언스의 ‘Wind of Change’ 한 구절을 올렸다. 1991년 발매된 이 곡의 제목은 ‘변혁의 바람’이라는 뜻으로, 냉전시대의 종언과 독일 통일을 상징한다. 이동욱은 이 곡 가사와 함께 “힘냅시다. 추운데 따뜻하게 나가고. 봄은 반드시 온다”라고 적었다.
이석준
(1972년 8월 5일 ~)
뮤지컬 배우
계엄환영 차강석 공개저격 조롱
소재원
(1983년 12월 10일 ~)
尹지지 최준용 배우 조롱
호스트바 접대부 경험 토대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것으로 유명함.
하연수 / 夏沇秀
(1990년 10월 10일 ~)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05.01.2025 인스타스토리에 극좌성향 기사링크 첨부
버논 / VERNON
본명 : 최한솔 / 崔瀚率
(1998년 2월 18일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힙합팀]의 멤버
"아버지와 같이왔다" 탄핵 사진전서 포착된 남자 아이돌
김C
본명 : 김대원 / 金大元
(1971년 11월 15일 ~)
가수
주호민과 함께 탄핵시위
김고은
(1991년 7월 2일 ~)
서울에서 태생, 만 3세 때부터 중국 베이징시에서 10년을 살았다.
중국 영화감독 천카이거 / 陳凱歌 좋아함. (문화대혁명 시절 홍위병 가담하여 아버지 비난)
배우 (영화 파묘)
아버지가 탄핵찬성
머리 자른 이유 : 이화림(공산주의자)
장범준 / 張凡俊
(1989년 5월 16일 ~)
가수 - 벚꽃엔딩
탄핵 표결일에 '전쟁이 나면' 신곡발표
김용옥 / 金容沃
호 : 도올 / 檮杌
(1948년 6월 14일 ~)
철학자
탄핵찬성 좌파집회 참여 김민웅과 함께
하 림 / 河 琳
본명 : 최현우
(1976년 4월 5일 ~)
가수
윤석열 대통령 탄핵지지
함익병 / 咸翼炳
(1961년 12월 9일 ~)
의사
함익병, "독재가 왜 잘못? 중국은 웬만한 민주주의보다 낫다" 발언 논란
이채연 / 李彩演
(2000년 1월 11일 ~)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 IZ*ONE 멤버
걸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의 친언니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탄핵 촉구 집회에 나서는 팬들을 응원했다.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라며 소신을 밝혔다.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언급도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맘껏 사랑하자"
이채령 (李彩領
(2001년 6월 5일 ~)
SNS 촛불
김윤석 / 金允錫
(1967년 1월 21일 ~)
배우
"마음 같아선 가고 싶은데…" 김윤석, '대가족' 무대인사서 촛불집회 언급
배우 김윤석은 같은 날 진행된 영화 ‘대가족’ 무대인사 도중 “(여의도 쪽은) 교통이 굉장히 안 좋다네요. 날도 이렇게 추운데. 마음 같아서는 가고 싶은데 저희도 무대인사를 하러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라며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주말이 되도록 하시죠”라고 말했다.
배우 오진석은 “여의도에서 집에 돌아가는 사람들 너무 고생했고 감기 들면 안 되니까 따뜻한 음료라도 마시면서 들어가서 푹 쉬어”라며 편의점 기프티콘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걸그룹 스테이시 멤버들도 버블 상태메시지를 촛불 모양 이모티콘으로 바꿔 집회 지지 의사를 전했다.
7일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규진은 팬 소통 앱 버블을 통해 "따뜻하게 입었지? 핫팩 필수 장갑도 꼭"이라는 글과 함께 장갑, 불, 목도리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나 안아. 몸 조심해"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독려했다.
배우 김윤석은 같은 날 진행된 영화 ‘대가족’ 무대인사 도중 “(여의도 쪽은) 교통이 굉장히 안 좋다네요. 날도 이렇게 추운데. 마음 같아서는 가고 싶은데 저희도 무대인사를 하러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라며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주말이 되도록 하시죠”라고 말했다.
배우 오진석은 “여의도에서 집에 돌아가는 사람들 너무 고생했고 감기 들면 안 되니까 따뜻한 음료라도 마시면서 들어가서 푹 쉬어”라며 편의점 기프티콘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걸그룹 스테이시 멤버들도 버블 상태메시지를 촛불 모양 이모티콘으로 바꿔 집회 지지 의사를 전했다.
7일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규진은 팬 소통 앱 버블을 통해 "따뜻하게 입었지? 핫팩 필수 장갑도 꼭"이라는 글과 함께 장갑, 불, 목도리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나 안아. 몸 조심해"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독려했다.
장규진 (張圭珍
(2006년 5월 26일 ~)
그룹 B1A4 공찬도 팬 소통 앱 프롬을 통해 "날씨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었지? 추운데 주말인데 너무너무 고생했어. 집에 조심히 돌아가고, 들어가면 따뜻한 물 마시고 집 따뜻하게 쉬어. 마음이 아프다 아파"라고 전했다.
같은 그룹의 신우도 "우리 바나(팬덤명)들은 집 조심해서 들어가고, 일단 우리는 우리 할 일을 하면서 계속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끊임없이 지켜보고 지켜보는 거지"라고 독려했다.
스테이씨(STAYC) 수민도 한 팬에게 "이 세상에는 OO가 있기에 꼭 더 나은 날들이 올거야. 잠에 들기 어려운 요즘이지만 OO가 꿈꾸말자(꿈도 꾸지 말고 푹 자) 하길 바랄게"라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그룹 B1A4 공찬도 팬 소통 앱 프롬을 통해 "날씨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었지? 추운데 주말인데 너무너무 고생했어. 집에 조심히 돌아가고, 들어가면 따뜻한 물 마시고 집 따뜻하게 쉬어. 마음이 아프다 아파"라고 전했다.
같은 그룹의 신우도 "우리 바나(팬덤명)들은 집 조심해서 들어가고, 일단 우리는 우리 할 일을 하면서 계속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 끊임없이 지켜보고 지켜보는 거지"라고 독려했다.
스테이씨(STAYC) 수민도 한 팬에게 "이 세상에는 OO가 있기에 꼭 더 나은 날들이 올거야. 잠에 들기 어려운 요즘이지만 OO가 꿈꾸말자(꿈도 꾸지 말고 푹 자) 하길 바랄게"라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배수민 (裵秀珉
(2001년 3월 13일 ~)
박시은 (朴蒔恩
(2001년 8월 1일 ~)
이채영 (李彩煐 - 아이사
(2002년 1월 23일 ~)
윤세은 (尹勢銀
(2003년 6월 14일 ~)
심자윤 (沈姿潤
(2004년 4월 14일 ~)
장예은 (張叡恩
(2004년 12월 9일 ~)
멤버 전원 SNS 전체 촛불 이모티콘
샤이니(SHINee) 온유는 "너무 춥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핫팩도 챙기고 장갑끼고 따뜻한 물 마시고 배 안 고프게 몸 잘 챙겨야해. 알겠지?"라고 걱정의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도 이달의 소녀(LOONA) 출신 이브는 "뉴스 보고 있었어.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게. 같이 만들자"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샤이니(SHINee) 온유는 "너무 춥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핫팩도 챙기고 장갑끼고 따뜻한 물 마시고 배 안 고프게 몸 잘 챙겨야해. 알겠지?"라고 걱정의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도 이달의 소녀(LOONA) 출신 이브는 "뉴스 보고 있었어.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게. 같이 만들자"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손혜주 / 孫慧舟
예명 : 올리비아 혜
(2001년 11월 13일 ~)
이달의 소녀
예명 : 올리비아 혜
(2001년 11월 13일 ~)
이달의 소녀
계엄 당일 국회 방문
계엄 이후인 12월 7일~8일 때부터 과시하게 입을 열고 촛불을 올림
박보영 / 朴寶英
(1990년 2월 12일 ~)
배우
박명수 / 朴明洙
(1970년 9월 27일[음력] ~)
방송인
“추우니까 꽁꽁 싸매고 가”…박명수·박보영도 계엄 사태 규탄 동참
가수 정세운은 전날 공식 팬카페에 핫팩 기프티콘 100장을 선물하고 “모두 감기 걸리지 마. 행봉(정세운 응원봉) 들고 흔드는 손이 언제 어디서든 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팬들을 응원했다.
배우 고민시는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촛불 이모티콘을 공유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에 출연한 배우 오진석은 엑스(X·옛 트위터)에 “따뜻한 음료라도 마시며 쉬어”라는 문구와 함께 집회에 참석한 팬들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선물했다.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또한 같은 날 윤 대통령의 계엄 관련 대국민담화에 “가만히 살다가 계엄을 때려 맞은 일개 시민 한 명으로서 듣기엔 거북하기 그지없는 담화문”이라고 했다.
가수 이승환은 윤 대통령 탄핵 표결이 무산된 후 인스타그램에 “탄핵을 원하는, 80% 가까운 민주시민들의 뜻을 단박에 저버릴 수 있는 자신들의 권능이 자랑스럽고 뿌듯하시죠”라는 말로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판했다.
배우 고아성은 인스타그램에 ‘한국을 구해야 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의도로 향하는 사진을 공유했고, 이엘과 신소율도 집회 현장 사진을 게시했다. 가수 안예은 역시 전날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덕질’이나 하게 해주세요. 너무 힘듭니다”라며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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