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대한제국 황족이 아닌
종친, 문지(門地), 훈공이라는 기준에 따라 선정된
고위급 인물들을 후작, 백작, 자작, 남작에 봉작하였다.
한일 병합 당시에 작위를 받은 76명의 수작자 중 반납8명 제외 68명
(후작 6명, 백작 3명, 자작 22명, 남작 45명)
1924년에 추가로 수작한 이항구 = 69명
수작자의 작위를 계승한 81명의 습작자
총 150명이 조선귀족으로서 작위를 받았다.
-거절 x8
김석진 / 金奭鎭 : 남작-거절
민영달 / 閔泳達 : 남작-거절
유길준 / 兪吉濬 : 남작-거절
윤용구 / 尹用求 : 남작-거절
조경호 / 趙慶鎬 : 남작-거절
조정구 / 趙鼎九 : 남작-거절
한규설 / 韓圭卨 : 남작-거절
홍순형 / 洪淳馨 : 남작-거절
-박탈 x3
김윤식 / 金允植 : 자작-박탈
김사준 / 金思濬 : 남작-박탈
이용직 / 李容稙 : 자작-박탈
-그외 x2
김가진 / 金嘉鎭
남작 :1919년에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독립 운동에 참가함에 따라 습작 불능 처리됨
이종건 / 李鍾健
남작 : 이종건은 작위 반납을 표명했으나 조선총독부의 불허 결정에 따라 작위가 유지됨
-습작 x3
-민병억 / 閔丙億 : 민영기 양손자
: 반민특위에 송치되었지만, 작위를 승계받은 시기에 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민태곤 / 閔泰崑 : 민규현(민종묵 양증손자) 장남
: 독립운동가
-민태윤 / 閔泰崙 : 민태곤 동생
: 1944년말 태평양 전쟁 당시에 있었던 강제 징병으로 인해 일본으로 연행된 상태였기 때문에 본인 의사와는 무관하게 승계받았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A%B7%80%EC%A1%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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