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조선인 중 창씨개명 1호. 일본식 불교인 정토진종 오타니파(眞宗大谷派)의 본찰인 히가시혼간지에서 법계를 받았다. 이전에 범어사와 통도사에서 정식 승적에 올랐는지는 이론이 있으나, 본격적인 활동 시기에 일본에서 법계를 받은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이중 스파이로 지목
-임종국 (친일인명사전 프로토타입 저자)-
일본의 조선 침략 세력에 부화뇌동한 친일파 왜냐하면 이동인이 개화 문물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일본 정부의 침략 밀명을 받고 부산에 처음 상륙한 일본 불교의 접근에 의해서 이뤄진 것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