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메 대표
은 중도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정형식 김복형 조한창 헌법재판관 3인을
직권남용 및 내란방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은 중도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정형식 김복형 조한창 헌법재판관 3인을
직권남용 및 내란방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1999년 6월 벌어진 제1연평해전 참전 장병 8명이 국가보훈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비해당’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8명은 당시 승전을 일군 주역이라 평가되는 참수리 325호정의 승조원으로, 신체 부상자 3명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국가유공자 신청을 해 심사 과정을 거쳤으나, 지난 2월 보훈부는 이들이 △교전 직후의 진단서가 존재하지 않고 △만기 전역을 했으며 △전역 후 사회 및 경제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